2008년 03월 16일
不事二君
충성스러운 신하가 있었다...
왕의 명을 받들어 외적을 모조리 소탕하고
나라의 근심을 모두 없애고
백성을 평화롭게 하는데 앞장서왔다...
그는 충성스러운 신하였기에...
그러다 왕이 죽었다
세자였던 왕자가 왕이되었다...
즉위하자 선왕의 업적을 기리며
덕으로 써 나라를 다스렸지만, 선왕과는 다른 통치를 하엿다
왕이 그 충성스러운 신하에게 새로운 명을 내렸다
이때 신하는 不事二君이라며 관직을 때려 치워야 정상적인 거냐 아니면 새로 즉위한 왕의 명을 받들어야 정상인거냐?
과거에는 왕권세습제였기때문에... 아들(세자)에게 왕위를 물려주었다
당연히 정상적인 왕위 승계이다.
현재는 민주주의로 직선제이기 때문에 국민들의 선거에 의하여 대통령이 선출된다.
역시 정상적인 정권교체이며, 이것은 과거 왕이 아들에게 왕위를 세습하는것과 다르지 않다.
다시 물어보자
정상적인 대선을 통하여 집권당이 바뀌었는데...
일부 정치인들이 정당을 야당에서 여당으로 당적을 옮겼을때... 이게 불사이군에 어긋나는 행동이라면
전 정권때 공무원에 임용된사람은
전부 사표내고 나와서
5년동안 놀다가
다음 대선때 전 집권당이 다시 집권 했을때...
다시 공무원 임용시험 봐야되는거 아니냐고?
누가 보면 현정권이 쿠테타 일으킨줄 알겠다.
대통령이 왕인가?
지하고 싶은데로 할수 있는 절대 권력자인가?
북한처럼 아들한테 국가 원수직을 승계할 수 있는가?
그랬을경우는 이경우 두임금을 섬기지 못했다고 비난할수 있다.
누구얘기냐고?
알아서 상상해라
참고로...
이사람의 집권당 입당을 바람직하게도, 그렇지 않게도 생각하지 않는다...
개인의 소신이며, 정치판에서 워낙 흔한일이기에...
난 단지 이분을 개인적으로 존경할 뿐이다.
근데 불사이군이라는 말은 이분이 먼저 말을 꺼냈다는게 문제다
이분... 그말은 뭐하러 꺼내가지고 욕을 자초해서 먹고 그러신담
원래 정치관련된 글은 블러그상에서 안쓰려고 하는사람이다만...
아쉬워서
왕의 명을 받들어 외적을 모조리 소탕하고
나라의 근심을 모두 없애고
백성을 평화롭게 하는데 앞장서왔다...
그는 충성스러운 신하였기에...
그러다 왕이 죽었다
세자였던 왕자가 왕이되었다...
즉위하자 선왕의 업적을 기리며
덕으로 써 나라를 다스렸지만, 선왕과는 다른 통치를 하엿다
왕이 그 충성스러운 신하에게 새로운 명을 내렸다
이때 신하는 不事二君이라며 관직을 때려 치워야 정상적인 거냐 아니면 새로 즉위한 왕의 명을 받들어야 정상인거냐?
과거에는 왕권세습제였기때문에... 아들(세자)에게 왕위를 물려주었다
당연히 정상적인 왕위 승계이다.
현재는 민주주의로 직선제이기 때문에 국민들의 선거에 의하여 대통령이 선출된다.
역시 정상적인 정권교체이며, 이것은 과거 왕이 아들에게 왕위를 세습하는것과 다르지 않다.
다시 물어보자
정상적인 대선을 통하여 집권당이 바뀌었는데...
일부 정치인들이 정당을 야당에서 여당으로 당적을 옮겼을때... 이게 불사이군에 어긋나는 행동이라면
전 정권때 공무원에 임용된사람은
전부 사표내고 나와서
5년동안 놀다가
다음 대선때 전 집권당이 다시 집권 했을때...
다시 공무원 임용시험 봐야되는거 아니냐고?
누가 보면 현정권이 쿠테타 일으킨줄 알겠다.
대통령이 왕인가?
지하고 싶은데로 할수 있는 절대 권력자인가?
북한처럼 아들한테 국가 원수직을 승계할 수 있는가?
그랬을경우는 이경우 두임금을 섬기지 못했다고 비난할수 있다.
누구얘기냐고?
알아서 상상해라
참고로...
이사람의 집권당 입당을 바람직하게도, 그렇지 않게도 생각하지 않는다...
개인의 소신이며, 정치판에서 워낙 흔한일이기에...
난 단지 이분을 개인적으로 존경할 뿐이다.
근데 불사이군이라는 말은 이분이 먼저 말을 꺼냈다는게 문제다
이분... 그말은 뭐하러 꺼내가지고 욕을 자초해서 먹고 그러신담
원래 정치관련된 글은 블러그상에서 안쓰려고 하는사람이다만...
아쉬워서
# by | 2008/03/16 18:08 | 세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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